우리는 티비에 보면 정치인들 유명인들 재판받으로 다니고 법원 출석하고 경찰서 출석하고 이런모습 많이 보게 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내 이야기가 아니기에 크게 관심이 없거나 별거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 성조기 치마른 두른 올다르크라고 추앙받던 사람은 신원이 특정되어 앞으로의 일들을 감당해야곘지요
변호사비 모금하자 변호를 해주자 라고 그쪽에서 말은 열심히 했지만 결국 분위기만 띄우다가 조용해졌고 막상 일이 일어나니
전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올다르크 언급은 거의 없구요
보통의 사람은 경찰서 딱 한번만 가도 기겁합니다. 송치되어 검사실가고 법정들어가고 변호사비 장난아니게 깨지겟죠
법꾸라지 변호사들은 높으신분들의 전유물이라는것을...
이 여자는 자기 신념을 지키려고 하는 행동이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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