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PD가 빽 햄슬라이서 썰 검증해냄 ㅋㅋㅋ
초반에 다양한 가전제품 가게를 갔는데 가게 주인분들한테 혼남 ㅋㅋㅋㅋ 그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된다고 한 가게 한 곳 조차도 보통 그렇게 사갔다가 환불하러 온다고 함.
김재환 PD가 추적한 모델은 93년도(빽이 대패를 개발했다고 주장한 년도)전에 국내에서 팔았던 햄 슬라이서로 92년도에 발매됨.
오재나 구독자 덕에 찾는 것을 성공. 참고로 반년정도 제보받아서 이제야 구한거...
바로 정육점에 가서 육절기(보통 80년대 대패집은 전부 육절기를 통해 대패삼겹을 시작함)차이를 확인해보는데
육절기는 우리가 익히 아는 형태로 말리는 반면
기계에서 드드득 소리가 나며 엄청 불안하게 나옴
심지어 상품 설명서에 냉동제품은 쓰지 말라 돼있고 이로 인해 고장나면 유상 AS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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