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화는 상당 부분 진행 되어...
아예 정치 채널이나 이 곳 글에서...
그 악마화된 이미지를 전제로 주장을 펴는 단계까지 와 있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당권 경쟁의 본질이 사라졌다.
당권 경쟁의 핵심은 결국 공천권이고,
공천권은 당대표를 중심으로 이뤄 지는 것이니,
돌고 돌아 결국은 당권 경쟁입니다.
그럼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가.
이게 실종 되어 있습니다.
지향하는 것을 위한 당권 경쟁이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 검찰 개혁
앞선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보완수사권에 우려 되는 점을 보완하는 안을
활발히 토론하고 있어야 할 타이밍에
배신감 운운하는 가짜 지지자들이 판을 칩니다.
나름 법과 행정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의 이관과 관련된 딜레이를 줄이는 안이 이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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