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주의
패션 서바이벌에서 팀 색깔 나타내는 영상을 찍기로 함
유명 감독 = 뉴진스 하입보이 MV 담당했던 신동글 감독님
어떤 컨셉과 내용을 담을 건지 기획해서 감독에게 설명해야 하는데
‘블랙’ 팀에서 보미라는 참가자가 한 아이디어를 냄
다들 괜찮은 아이디어라며 호응함
그리고 감독님과 미팅 날
본인 아이디어니까 설명도 자기가 하겠다 함
근데 평소에 ‘지원’이라는 참가자가 팀을 잘 이끌어왔어서
좀 더 말을 잘하는 지원이가 낫지 않겠냐 물음
보미는 욕심 난다 함
지원은 누가 말하든 상관 없는데 전달은 잘 했으면 좋겠다 함
그렇게 미팅 왔는데 보미는 감독이 쳐다봐도 말을 안하고 시선 회피
팀원들 당황..
결국 하는 말이
“키워드는 이제…테이블? 그다음에 탄 스테이크? 그다음에… 그다음에? 다 같이 똑같이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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