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혐한설의 근원,
와타즈미 신사가 있읍니다.
여기서 만 건너편 반대편에
미슐렝 빕구르망 장어집이 있읍니다
그곳은 좀 괴이한 장소에 있는데
모르고 가면 계속 이 길이 맞나 싶을 그런 길입니다
목재소 앞에 간판이 있읍니다.
초입부터 여기가 아닌거 같은데? 싶은 길로 안내합니다.
참고로 구글맵 네비는 정면 길 말고 우측으로 가라고 안내함...
안내판이 또 나옵니다.
이길이 아잉갑다 하고 하도 전화를 때려서 그런가
가는 길에 안내판이 몇 개 있읍니다
자판기 옆에도 안내판이 잇읍니다
왠 중장비가 나옵니다.
하지만 이 길이 맞읍니다.
이건 대체 뭔가 싶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믿음을 가지고 계속 가야 됩니다
가까이 갈수록 이 길이 아닌 것 같지만
믿음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아니 이 뭔씹 식당가는 길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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