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을 시킬 때마다 늘 고민이 많음.
어떤 것을 시켜도 최소주문금액을 맞추다 보면 음식이 남게 됨.
그리고 놔뒀다가 먹는 음식은 역시나 맛이 없음.
그래서 난 배민클럽회원이지만 배달비가 있어도 최소 주문금액이 적은 가게가 있으면 거길 이용함.
그러다 최고의 가성비 음식을 발견했음.
그건 피자.
피자는 대강 3만 원대로 비싸지만, 의외로 할인을 많이 해서 대강 2만 원대 초반이면 먹을 수 있음.
치킨이랑 별 차이도 안 남.
거기에 2쪽을 먹든, 3쪽을 먹든
8등분으로 오는 피자의 나머지를 냉동해 뒀다가
에프를 돌리면 90% 이상 원래의 맛으로 돌아옴.
에프가 귀찮으면 전자렌지에 돌려도 80%이상 돌아옴.
2만원대로 최소 3번~5번 정도는 먹을 수 있음.
맛과 가격, 보존성을 생각하면 이 정도 메뉴가 없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