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브랜드가 고안한 곰 퇴치 방법
일본 훼미리마트는 곰 등 야생동물 대책의 일환으로, 소리와 빛을 내는 늑대 모양의 장치를 일본 군마현 기류시의 매장에 시범 설치
센서를 통해 주변의 열이나 움직임을 감지하면 사람의 목소리나 동물 울음소리 등 야생동물을 위협하는 소리를 내보내고
일정한 간격으로 눈에서 빛을 발하고 경고 음성이 재생되어, 야생동물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중
위협 음성은 최대 약 90데시벨의 크기로 재생되며, 곰 등 야생동물이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약 50종류의 음성이 무작위로 재생되도록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