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인생에서 길에서 똥 싼 경험이 2번임
한 번은 초등학교 저학년때(몇살인지 기억안남)
진짜 참으려고 이 악물고 참았던것만 기억남
도저히 안돼서 집을 진짜 2분정도 거리 놔두고 주택들 밀집한 곳에서
바로 바지내리고 쌈 이미 팬티에도 어느정도 쌌더라
한여름이였고 진짜 타이밍 좋게 똥 다 싼다음 바지 입었을때 건너편에서 아저씨 나옴
내가 딱 일어서서 걷는 타이밍에 날 봤으니 그 똥이 내똥인줄 몰랐을거임
진짜 최악은 내가 5학년때인데
이건 지금도 기억에 남음
저녁 늦은시간이였고 애들이랑 밖에서 놀다가 집가는데 진짜 똥이 심하게 마려와서
시장 안에 들어가서 화장실 어딨냐고 물어봐도 답 못구하고
바로 종합상가로 들어감. 2층까지 올라가다(화장실 찾으려고)
도저히 안되서 계단에서 똥쌈
위에서 중학생 누나가 내려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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