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기업대상 토지분양가나 사무실 분양가/임대비 등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_-;;
(특히나 스타트업이나 창업초기기업들 대상 분양가, 사무실 임대비 등도 보면 더 어이가 없죠...)
기업이 온다면 저가 혹은 무상지원해줘도 시원찮을판에..... 아주 배짱장사?를 하고있어요
더큰문제?는 그런 고가의 토지나 사무실이 분양이 안되어야 하는데....
여러 방법?으로 항상 Sold out 되어버립니다....-_-;;;
그러니 시차원에서도 어 이 가격도 말이 되는가보네? 하면서 더더욱 배짱장사?를 하는 느낌이에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역외기업들이 안들어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