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공기관 임원 연봉 상한 오른다···추경호 최저임금 발언도 재조명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언론
대구시가 추경호 신임 시장 취임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의 연봉 상한선을 올리는 조례 제정에 나선다. 홍준표 전 시장 시절 단행했던 ‘연봉 1억 2,000만 원 제한’ 조치를 전면 폐지하고 사실상 임금 인상의 길을 열어준 셈인데, 후보 시절 청년 최저임금의 지역별 차등 적용을 언급한 사실이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회자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2일 대구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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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신임 시장 들어오면서
홍준표 전임 시장 시절 연봉 상한을 폐지하기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