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축구가 32강 탈락할 확률은 아주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올라갈 확률이 높겠죠. 이렇게 손흥민을 선발 제외하고 32강 성공하면
홍명보의 전략 전술이 맞았다고 일부 언론이 받아 주겠죠... 그걸 노리는 건가요?
그러나 이건 본질이 아닌것 같아요.
아주 명검이 있는데 일반인이 이걸 휘두르면 그 가치를 100% 발휘할 수 없지 않을까요?
전술 전략에 뛰어난 명장이 명검을 사용한다면 그 가치의 100%, 200% 발휘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지휘관이 전투에 패배하고 사실 이 명검이 쓰레기 입니다.!" 라고 말하면 납득이 되나요?
또는
아주 패배가 희박한 유리한 전투에서 "사실 이 명검은 쓰레기 입니다. 없이도 잘 할 수 있습니다.!"라며 본인들의 장점인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게 옳바른 전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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