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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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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젤라 전현무 재미
하하, 스토리 자체는 재밌죠. ?
예능인으로만 익숙한 전현무가 지금은 멕시코 몬테레이 현지에서 월드컵 중계석에 앉아 있다는 게 묘한 그림입니다.
실제로 이번 경기는 전현무의 첫 월드컵 축구 캐스터 데뷔전이고, 해설은 이영표가 맡습니다. KBS도 “전현무+이영표” 조합을 이번 월드컵의 새로운 카드로 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전현무가 원래 KBS 아나운서 출신이라 완전히 뜬금없는 도전은 아니라는 겁니다. 다만 뉴스·예능 진행은 많이 했어도 축구 월드컵 현장 캐스터는 처음이라 긴장감이 상당하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예능의 전현무가 아니라 2006년 KBS 아나운서 전현무가 돌아왔다”
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기 내용도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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