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쓰리백 적응 안된다고 불과 3월 평가전때도
설영우 김민재가 인터뷰를 했었죠 소속팀에서 쓰지도 않고
감독이 쓰리백 이해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쓰리백이 안 맞는데
계속 그것만 쳐 쓰니까 안되는 거.. 당장 멕시코전도 오늘 경기도
지고 있고 반드시 득점이 필요한데도 끝까지 쓰리백이 후방에 있으라고
전술로 지시하는데 앞에 공격 숫자 부족하니까 공격수들은 골 필요한데
수비 서너명에게 둘러 쌓여있고 수비수들은 의미 없이 3.4명이 밑에서 구경 중이고
그건 전술이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고 뭘 할 수가 없는 구조
선수들이 개인 기량으로 만들어 내는 건 딱 체코전 골 장면 정도까지 한계
추천
1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