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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창 열고 성적 발언”…아파트 ‘고성 女’에 주민 고통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이 수개월째 창문 밖으로 욕설과 고성을 질러 힘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는 경남 사천에 거주 중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A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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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창 열고 '성적 발언' 퍼붓는 이웃…"아이들 들을까 걱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20334?type=journalists
아파트 창 열고 '성적 발언' 퍼붓는 이웃…
경남 사천의 한 아파트에서 특정 여성이 수개월째 창문을 열고 욕설과 성적인 발언을 반복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3일 JTBC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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