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긍정이 두달 사이에 15% 빠지고 부정이 16% 상승했습니다
본격적인 비토여론이 활성화된것이 한찬식, 인요한 인사인데 그것이 반영이 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표집은 오히려 보수과소표집에 가깝습니다
중도가 많이 잡힌건데 45%면 실제로는 40%초반이라고 봐야합니다
진보층만 따로 떼서보면 그 하락세가 더욱 잘 보입니다
긍정평가가 22% 빠지고 그만큼이 그대로 부정평가로 갔습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주 잘하고 있다는 매우 긍정이 23% 빠진걸로 봐서는
핵심 지지층이 그동안 참고 있던것이 터져나오기 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연령별로는 가릴것없이 골고루 하락했고
핵심 지지세대역시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특히 40대는 긍정이 50% 이하로 내려가며 지지율 하락을 주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