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는데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대한민국을 빛냈던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故 이다솜 선수가 지난 17일 새벽, 불과 2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소속팀 숙소 옥상에서 스스로 몸을 던졌습니다.
한창 꿈을 펼쳐야 할 젊은 선수가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바로 소속팀 감독의 학대와 압박이라는 뉴스 내용 입니다.
이러니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그 위상을 펼치지 못하고 온갖 욕을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태권도를 하는 한 사람으로 매우 안타깝고 화가나네요.
故 이다솜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ka8ubCm14s
(추가) 위에 MBC뉴스 보도 영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