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 손실(질병, 동상, 기후 피해) 제외
전사(KIA) + 전상(WIA) + 실종(MIA) 기준
미군 투입 대비 순수 전투 사상률 TOP 10
10위
벌지 전투 (순수 사상률: ~12.1%)
투입 610,000명 / 사상 74,000명
특징: 서부전선 독일군의 마지막 대공세. 초기 기습과 격렬한 반격 과정에서 발생한 순수 전사·전상자만 5만 명이 넘는 대전역이었다.
9위
벨로 숲 전투 (순수 사상률: ~14.4%)
투입 66,000명 / 사상 9,777명
특징: 1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병대가 독일군의 파리 진격을 막아낸 전설적인 전투. 현대식 맥심 기관총의 밀집 포화와 참호전, 그리고 화학 가스 공격이 뒤섞여 미군 역사상 단일 전선 기준 손꼽히는 밀도의 순수 사상자를 냈다.
8위
타라와 전투 (순수 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