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가 섭외하는 것도 아니고 웬만해서 감독이 다 선출 아닌가요?
축구가 바둑이나 농구도 아니고
농구는 스크린이라도 있지
운동만 한 사람이 머리수 읽기에 뛰어날꺼 같지도 않고요.
기용 조건 부터가 머리수 읽기에 능한 사람 위주로 뽑는 자리도 아닌데
감독한테 전술을 요구하는게 별로 와닿지는 않네요.
감독이 하는일은 경기 전 선수 레벨업 및 컨디션 관리
경기에는 그냥 자동사냥 돌리는거라 생각하네요.
명보형은 그냥 자동사냥 돌리다 드랍율이 안좋게 나온거에요.
딱히 큰 책임이 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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