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시대에 반도체는 석유와도 같은 것인데
산유국들이 자국민에게 굉장한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은 땅 밑에 있는 자원이라 국민에게 나눠줄 수 있어 가능하지만, 반도체는 다르죠.
법인세를 걷고, 또 우리 국민들이 일자리도 얻으니 자연스럽게 국가에 도움도 되겠지만, 전국민에게 혜택이 가게 하려면 국가가 49%는 소유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만 해도 양회사 영업이익이 국가 예산을 넘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몇년 뒤엔 배당금 수준이 그정도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국민이 전체적으로 수혜를 입으려면 주주가 되어야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국가에서 빈부격차 완화 차원에서라도 뭔가 특단의 대책을 내놔야 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수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라 하루 늦게 결정하면 훨씬 더 많은 예산을 들여 사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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