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스네이프가 영화에서 가장 미화된 순간
3편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시리우스와 루핀이 쥐새끼가 사실 피터 페티그루다~ 하려는 순간
스네이프는 난입해 '역시 루핀 저새끼가 배신자였음ㅋ
(그리고 뒈져라 릴리의 원쑤 시리없어 블랙과 루핀 개1새끼!)'
을 선언하며, 이들을 끌고가려 한다.
하지만 시리루핀의 무고함을 알아챈 선 오브 제임스가 엑스펠리아르무스를 갈겨 뻗게 되는데...
이후 전개는 소설과 영화가 다소 차이를 보이게 된다.
(영화 ver)
정신을 차리고 해리즈를 쫓아와서 추궁하다가,
아주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늑대인간이 눈앞에 있는걸 알고 바로 아이들을 보호함
지팡이도 없지만 몸으로 해리론헤르를 감싸다 늑인에게 얻어맞고 기절.
우와 스네이프 교수님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이들은 칼같이 지키는 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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