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불가능한 일이겠죠?
그런데 이번 대회 내내
박지성 해설의 말이 거의 다 맞더라고요.
대충 생각나는
박지성 해설이 한 말들 입니다.
"공격수 1~2명이 골을 못 만들어요
팀이 함께 골을 만드는 거죠."
"전술이 전혀 유기적으로 실행되고 있지 않아요."
"골이 필요하고 지고 있는데도
3백을 유지하는게 이해가 안 되네요.
공격수를 늘려야 합니다."
(하지만 홍명보는 김민재 빼고 같은 수비수 박진섭을 투입했죠)
"2014년 (홍명보 감독이) 했던 실수를
그대로 반복하는데
그 동안 뭐한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