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약한 편이라 무직 상태를 견디지 못하여 현 직장에 어떻게든 버티고 있었는데
원장이랑 같이 근무 할 때에 원장이 저에 대한 지적이 늘어난지라 그 지적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나고 했습니다.
직장 에서 눈치도 계속 보이고 심적으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요.
통장에 딸랑 여유돈 천만원 좀 넘게 있는 수준 밖에 없는데
오늘 아침 이대로는 내가 못살겠다. 싶어서 사직하였습니다.
원장에게 당신과 일하면 내가 정신적으로 넘 힘들어서 더이상 못 버티겠다고 말하니 원장은 알겠다며 대체자 구할때 까지만 일해달라 했습니다.
근데 병원에 계속 근무하기가 벅차고 힘들다고 말하여 당일 퇴사 하는 쪽으로 합의 하고 지금 집에 와서 쉬고 있네요…
불경기라 자리가 참 없지만서도 이대로는 숨막히고 노이로제 걸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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