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대략 30년 정도 살아보면서 일부 무개념하고 나몰라라식으로 대응하는 관리직원들도 있었습니다만, 대다수는
친절하진 않지만 불친절하지도 않을 정도로 대응하고 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답 안 나오는 입대의는 무개념한 직원보다는 훨씬 더 빈번히 만나본 것 같아요. 같은 아파트에서도
동대표나 입주자 대표 바뀌면서 시끄러워지는 곳 많이 봤고 실제로 제가 살았던 아파트에서도 일어난 적이 있고요.
내가 남보다 조금이라도 권력이 있다 싶으면 쌀톨만한 것도 행사하려는 놈들은 언제쯤 되면 사라질까요?
인간의 본성이라 사라지지 않을 것 같기도 한데 이건 너무 좀스러운 것 같아요. 같이 사는 세상에 노예 부리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일들이 수십년 전부터 이어지고 있음에도 근절되지 않는 거보면 그놈의 권력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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