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발렌치나. 제자에 대한 감정은 아비들중 제일 정상적임.
뤼엔
자기 제자 개념소각기 집어넣기.
하하 내 기억에서는 이제 희미해졌구나.
마티아스
질것 같으니 애절단!
기억하지 딸?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건 아프지 않는 법이라는걸!
칼리스토
저의 제자는 멋진 예술이 되었어요!
발렌치나
나중에 언더보스 복직하면 카포자리에 넣어줘야지 ㅎㅎ.
제자 뒤질것같으니 자신이 밀려도 저리 빠져있으라고 일갈.
도넛된후 지금 뭘들고있는거냐고 극대노
사랑이라는 감정은 넷중 가장 정상적임
근데 왜 ㅅㅂ 그걸 주는 방법이 알중 폭력이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