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국은 공감능력과 이해력의 문제라고 봅니다.
정상인 : 김병기 논란은 쉴드하기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퇴가 맞습니다.
→ ?? : 김병기같은 찐 친명이 어디있어! 공격하는 니들 전부 친문 아니야?
정상인 : 검찰의 폐혜가 심각합니다. 보완수사권은 전면 폐지가 맞습니다.
→ ?? : 대통령 말 못들었어? 내 말이 이재명 뜻이라니깐! 정부 흔들지마.
정상인 : 전통적 지지기반의 4050 지지율이 먼저 빠지는 건 대단히 특이한 현상입니다.
→ ?? : 내가 코언데, 난 안흔들렸는데? 흔들리면 친명이 아니지.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충분히 찬/반이 있을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왜 자꾸 친명이 아니래요. 이 정도면 반명 제조기 아닙니까?
본인들이 친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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