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전면에 나서지 않은 그분이..
의료 사태 해결 하라고... 박주민을 앞세워서 처리한거 같다는 심증이 강하게 드네요
물론 원인은 윤석열이지만... 뭐... 마무리... 설겆이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암튼... 언젠가 나중에 박주민이 회고록에 쓸지는 모르겠으나..
생각해보면... 그게 박주민이 독단적으로 결정할일은 아니었죠...
어찌보면... 욕받이 역할을 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이게 사람이 한번 의심이 시작되면, 과거에 묻어두었던것들도... 어라... 지금 보니.. 그것도 ?
하게 되죠..
그러게... 왜 그랬나요..
왜 인사를 그렇게 하고... 검찰개혁을 뭉게고.... 뉴이재명들.... 이언주 같은 것들이 설치게 해서... 왜 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