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리스트) 피겨뚤래에서 이노리와 가장 비슷한 인물로 계속 강조되는
"주위 사람들이 아무리 나 때문에 괴로워 하더라도 피겨스케이팅을 그만 둘 생각은 없다"
"그러니 그 괴로움을 짊어지고도 가볍게 우승할 수 있는 최강의 피겨 선수가 되고 싶다"
"주위 사람들의 모든 것을 떠안고 전부 홀로 감당하고 싶다"
이노리는 요다카 쥰에 더 가깝고
히카루는 츠카사 선생님에 더 가깝다
라는 설정에 걸맞는 이노리의 신념...
본질적으로 츠카사와 히카루는 희생을 거절하고
이노리와 쥰은 희생을 긍정하는 성향이라...
막상 히카루는 지금 츠카사를 싫어하지만
진짜로 츠카사가 코치가 되면 제일 많이 달라붙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