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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끝났지만…" 한쪽 팔 잃은 노병의 하루[르포]
"전우들은 많이 못 돌아왔지." 지난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보훈병원 재활병동에서 만난 6·25 참전유공자 임명식(95)씨는 70여 년 전 전쟁터를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힘없이 답하는 쉰 목소리는 기자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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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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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지킨 희생 헛되지 않아"…92세 노병의 눈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8649
"나라 지킨 희생 헛되지 않아"…92세 노병의 눈물[현장]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싸웠습니다. 오늘 훈장을 받으니 그때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5일 오전 10시 30분 경기 이천시 육군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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