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의를 표명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포상금 추가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정 회장은 오늘(1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면서 “32강 진출 시 10억, 16강 진출 시 20억, 8강 진출 시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포상금 집행은 대한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로 이루어집니다.
기부하실 분이 체코전 보고 비싼 국제전화 걸었다고 생각함
"홍감독 왜 이래?"
웃자고 소설 쓴겁니다.
채코 멕시코전 다 중계보고 경기력은 그래도 큰이변 없으면 남아공이랑 무 정도는 되겠네 싶었는데 오늘은 현장 나가서 일하느라 못봤는데 후반 끝나갈때쯤 지고 있는거 알고 마누라랑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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