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킷에서 제일 공들인 슈투룸파우스트
왜냐 마스킹을 했기때문.
치메트사도 샤바샤바 로비했다는 설정으로.
치메트사가 꼭 슈트룸 파우스트 탄두에 색칠하더라고
흉부 오렌지색은 골드 하도에 클리어 오렌지 올림.
옆구리 실버 하지에 클리어 블루-블랙 올려서 각도에 따라서 검은색-퍼런색 왔다갔다 거리게 보임
이런식으로
평범한 고기동형 자쿠
에서 확장파츠 장착
님들은 쌍놈의 썬볼킷 하지마셈 프레임비닐 진짜 개지랄이다 시발
3번 찢어먹어서 핀셋 불에 달군다음에 지져서 복구함
분할 완료한 슈투룸 파우스트
무지막지한 백팩하고 프로펠런트 부스터
기체결속
내 작업과 별개로 크기에서 오는 위압감이랑 간지는 뒤진다 진짜
라라아 파자마즈랑 비교.
막 화려하게 번쩍번쩍하게 골드 홀로 데칼에 막 유광 번쩍번쩍하게 해서
영포티 감성이라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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