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홍명보 비판할거라는 사람 근황
지고 있는데도
모험을 걸거나 포메이션이나 전술 변화가 없었다
.
골을 넣으려면 박스로 올라가야 하는데, 뒤쪽에 숫자가 너무 많았다.
남아공도 매 경기 다른 전술과 포메이션을 쓰고 실패를 겪으면서 변화를 준 끝에 결국 이겼다.
난 대회 전부터 남아공이 약하지 않다고 말해왔다.
월드컵 무대에서 도대체 1승 제물이 어디 있나.
감독 책임이 맞다.
시대가 변해서 각자 선수들의 개성이 있다고 해도, 결국 팀을 만드는 건 감독이다.
카를로 안첼로티나 알렉스 퍼거슨은 분위기를 잡고 매니징을 하며,
전술은 주로 코치들이 짠다.
32강에 올라가든 어떤 성적을 내든, 경기력만 따져보면 책임은 불가피하다.
난 이전부터 줄곧 얘기해왔다. 대표팀이 결과를 못 내면 내가 가장 강하게 홍명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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