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풀린 강아지가 뛰어감
지나가던 차 뒷바퀴에 부딪침
다리가 다친 푸들의 엑스레이 사진과 함께 사고 원인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목줄(하네스)이 풀린 한 강아지가 8차선 도로를 향해 질주했고, 이 사고로 푸들은 대퇴골이 탈골했다.
병원 치료비는 90만원이 넘게 나왔다. 상대 차주는 강아지가 주인한테 가는 걸 보고 그냥 갔고, 견주는 그 차주를 찾았다. 보험사에서 돈을 한푼도 지급하지 못한다고 전하자, 결국 견주는 차주에게 소송을 걸었다.
강아지와 산책 중에 목줄(하네스)이 풀려서 강아지가 도로에 뛰어들어 강아지가 사고,
강아지 치료비와 위자료 관련 나홀로 소송
1심에서는 운전자 과실 없음으로 판결
항소해야 하냐는 질문에,
한문철 변호사
"항소 할 수는 있지만 운전자에게 책임을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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