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보고 특이하고 유난이라고 해서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저는 남동생과 8살 차이입니다. 부모님이 챙겨주시기 어려운 부분 제가 알려주고 가르쳐줬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요.
- 대학생 됐을때 용돈 주면서 가다실 맞게함
- 1년에 한번은 스케일링 하기
- 데오드란트, 향수 사용
- 손소독제, 비상약 항상 지참하기
- 주식 투자 하는 방법
- 대학교 과제하는 방법 (레포트, 팀플 등)
- 기본적인 사회생활 (예의, 업무 기본 상식 같은 것들)
ex.
메모 습관화하기
만나자고 요청한 사람이 밥이든 커피든 대접하기
사과할 때는 변명하지 않기 등
- 대학생 용돈으로 가기 어려운 곳 (호텔 뷔페, 호텔 바, 재즈바, 뮤지컬 등) 데리고 다니며 주문하는 법, 에티켓 등
- 자취하면서 알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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