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다녀 온 여행임
워홀하고 있는 친구 집에서 기상
날씨가 굉장히 좋았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그런가 아침먹을 가게도 열지않았음
그래서 그냥 동네 산책을 다녀옴
좀 걸어다니니 출출하다
검색해서 밥집을 찾기보다 산책하면서 본 가게로 들어가기로 했다
언뜻 보면 가게로 보이지 않았지만 판넬에 가정식이라 적혀있어서 들어가보기로 함
들어가자마자 애니에서나 볼만한 키오스크(?) 가 있엇다
가게 분위기도 화려하지 않아서 좋았고
손님인줄 알았던 아저씨는 주인 아주머니 남편이셨는지 우리에게 물 한잔씩 떠다 주셨다
아무말도 안하고 친절 배풀어주시는게 전형적인 아시아 남자같아서 정겨웠다
밥으로는 카레라이스를 먹었는데 뭔가 일본 가정에서 나올만한 맛이였었다
날씨 좋네
할것도 없고 동네 신사나 다녀오기로 했다
펜스없어서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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