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루스는 공룡시대가 거의 끝나기 직전인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히트절(6900~6600만년 전) 북아메리카에서 살았던 공룡이다.
서식 환경도 습지, 초원, 사막, 숲, 해안가 등으로 매우 광범위했으며 당시 생태계에서 유일한 대형 육식공룡이었던 만큼 최상위 포식자의 위치를 혼자 독차지하다시피 했는데
이런 티라노사우루스의 주요 먹잇감들을 알아보자면
대표적으로 티렉스하면 빠질 수 없는 라이벌인 트리케라톱스가 있겠다.
트리케라톱스는 당시 가장 많이 번성했던 초식공룡으로, 거대한 뿔과 프릴로 무장하여 티렉스 역시 목숨을 걸어야 했을 정도로 위험한 사냥감이었으며
실제로 티렉스의 이빨자국이 남은 트리케라톱스 뼈 화석이 흔하게 발견된다고 한다.
몸길이 12미터가 넘는 오리주둥이 공룡 에드몬토사우루스 역시
트리케라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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