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빠따가 사냥꾼으로 나왔다.
qr로 찍어서 갖고싶은것만 뽑았다.
근데 왜이리도 갖고싶은게 많은지.
군악대는 6개는 갖고 싶었는데, 나머지 4개는 나중에 할인이나하면 줏으려한다.
최우선 목표1.
나중에 클리어 헤드로 뭐하나 줏어서 바꿔줄 예정.
그 남아돌던 헤드 다 어디간건지 꼭 필요할땐 안보인다.
최우선 목표2.
근데 목표가 두개면서 최우선이란 말이 웃기긴하다.
별로 기대 안했던 피짜좀비.
상당히 반딱반딱한게 보기도 좋고 은근 알찼다.
다들 꽝이라 생각한 스쿠버 누나.
개인적으론 상당히 이쁘다.
이뻐서 충동적으로 줏어먹은 체리음료걸.
다 좋은데, 투명해서 뒤의 투페이스가 보인다.
사냥걸은 이뻐서 하나더 줏어먹으면 좋겠다가도,
굳이? 싶어진다.
ㅡ 우연하게
발매 당일날 야근 오지게하고 반쯤 포기하고 이마트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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