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만이 존재하는 지옥에서 만든거 같은 버튼식 기어 조작방식
현대에서 전통의 기어봉을 버리고
새로움 최신식 + 내부 디자인의 심미성 개선이라는 여러목적으로
버튼식 기어를 만들었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용자들의 불만은 굉장히 컸는데
앞뒤 좌우같이 명확히 다른 동작을 하는게 아니라
버튼을 누른다라는 동일한 동작을 하다보니
내가 어떤 기어를 선택했는지
꼭 눈으로 보고 선택해야 한다.
물론 숙련된 운전자는 안보고 할수 있게 차별점을 만들어 놨는데
D밑에 줄로 튀어나온 저게 촉감으로
구분되는 유일한 차이임
해당시기에 출시되어서
똥무데기를 뒤집어 쓴 차량들
결국 펠리세이드 버튼식 기어로
사고를 크게 내신 어떤 한 사장님이
열받아서 교체형 사제 기어봉을 개발해서
이예 판매까지 하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