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보기보다 정상 축에 속하는 애들
1. 흑마법 사이비 미치광이들이 아니라 트레그울을 믿는
‘라트마의 사제‘들로
라트마는 이나리우스와 릴리스 사이 태어난 최초의 네팔렘이며
트레구울은 성역의 수호자로 추정되는 존재
2. 이들의 목적은 되살린 시체들로 국가를 전복하는 것이 아니라
성역의 균형을 유지하고 회복시키는 것
중용을 우선시하여 아트마의 사제들이 활동한다는 거 자체가
성역이 온전치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입증 자료
3. 무턱대고 남의 시체를 헤집고 되살리는 것이 아니라
사제들이 죽은 자들에게 요구를 하고
죽은자들이 이를 따르고자하는 자발적인 의지가 있으면
그때서야 강령술사들의 하수인으로 되는 것
물론 ‘라트마의 사제들‘ 소속 강령술사 이야기들이고
소소하게 일탈을 즐기며 사람을 죽이는 무소속 강령술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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