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文참모였다면 '정청래 안 만나는 게 맞다' 말했을 것"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의 서울국제도서전 문재인 전 대통령 방문을 두고 "안 만나는 게 맞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고 의원은 오늘(26일) YTN라디오 '장성철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78800?sid=100
고민정 "정청래가 적통? 하늘에 계신 분이 인정할까?"
친문계인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냐며, 하늘에 계신 그분들이 인정하시겠냐고 반문했습니다. 고 의원은 오늘(26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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