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은 기본적으로 2위, 3위 진출에 대한
예상 상대와 일정을 전부 계산함
2위 진출시 4일안에 32강 경기함 (이동 거리 있음)
3위 진출시 3일 더 휴식 후 32강 경기함
여기서부터 이미 굉장히 기이한 유불리가 생김
높은 순위가 더 불리한 조건으로 경기하게 됨
3위로 진출해야 확률이 가장 높은 이상 현상
하지만 3위 진출 도박을 걸 생각은 처음에 없었을거고
멕시코와 체코의 상황을 보고있었을거임
2ㄷ0 스코어가 나오자마자 한국은 역습 맞고 실점함
공교롭게도 체코가 승리할 확률이 없어진 시점임
이 시점부터 한국이 조2위를 원했냐? 절대아님
오히려 움직임과 전방 공격 숫자는 더 줄었음
크로스 빈도와 슈팅 시도 또한 줄었음
벤치 움직임 또한 멕시코 스코어 확인 후
다들 그냥 앉아서 지휘함 공격 하라는 지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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