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3315
[단독] 떠든 아이 혼낸 교사, 경찰·검찰·법원 1년 불려다녔다
지난해 3월 26일 서울 양천구의 한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이던 A씨는 오전 수업 시간 중 다른 학생과 떠들며 키득거리고 웃은 한 6학년 학생을 불러냈다. A씨는 이 학생을 지도(指導)하기 위해 약 7~8m 떨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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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