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 이강인이 atm에 오는게 싫었던 청년
이강인이 이적할거라는 찌라시가 있는
atm의 팬 김츠유
이강인이 오기전부터 atm 팬이었다
이강인이 atm 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만의 작은 알레띠 하면서
팬들이
"이분 이강인 온다는 소식에 atm팬 되신건가요?" 라고 긁자 표독 상태가 된 모습이다
"국뽕팬이고 축구팬아니죠?"등등 표독 wwe 긁기난무
무엇보다
"아오 시메오네 아르헨 카르텔 역겹네"
"역시 얘는 442 두줄수비로 라리가 수준 떨어트림(메날두때 우승을 하며)"
"두줄수비에서 강인이는 빛 못 볼듯 아오 훌리안 저새끼 왜저럼?"
등등 아찔해지는 상황등 채팅창에 나올까봐
박박 긁는게 싫어서 안왔으면 좋겠다고했다
그리고 최근 국대 경기를 보고 난 뒤
"이제는 와라"
언제오는지 손꼽는중
그리고 최근 월드컵에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