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3 CG팀이 불 그래픽을 만드는데 신경을 엄청나게 쓴 것.sf
[반지의 제왕]으로 스타 업체가 되고
이후 [혹성탈출] 등의 대작들을 맡으며
[아바타] 시리즈 전체의 CG를 총괄하는 업체 웨타 FX
3편이 [불과 재]이니만큼 불 묘사에 매우 공들였다고 한다
실제 세트에 화염방사기를 뿌리면서 그 묘사를 레퍼런스로 매우 상세하게 기록하며 구현했는데
제작진이 언급한 특이한 사항으로
화염방사기에서 나오는 불줄기를 자세히 보면 축 처져 휘어지는 줄기, 밝은 불 안쪽의 검은부분이 있는데
이게 제작진의 언급에 의하면 연료 형태로 한꺼번에 뿜어져 나왔는데,
겉부분이 아니어서 산소와 못만나 연소를 못 일으키고 그대로 버려지는 연료들
이라고 한다.
그러한 연료분사식 화염방사기의 디테일들까지 전부 챙겨서 작업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