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자기 맘에 안드는 평론가들
지난번엔 ABC론 들고 와서 이익만 바라는 속물로 폄하하더니,
이번엔 재건축 용역깡패에 비유하네요.
그 중엔 ‘지적 책임성을 적용할 수 없는 수준’인 촉법평론가도 껴있고, 이들이 천하고 상스럽다고요?
다 떠나서 이런 식으로 비하하는게 맞나요?
자기가 이해가 안되면 왜 그런지 진지하게 성찰을 해봐야지
자기는 천년만년 옳은가요?
자기 비판은 손톱만큼도 못받아들이는게 유치한 이준석, 한동훈, 진중권이랑 너무 겹쳐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