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희생양 삼는게 너무 보여서 할말이 없다
호불호가 좀 쌔게 갈리긴 해도
볼만찬 기자가 쓴 옌스기사 관련해서 옳은말 하는사람 박문성뿐
“실점을 하기 전!
크로스가 올라올 상황엔 옌스가 요기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늦다보니까..”
씹구라 날조
이태석으로 검색해도 옌스 까는기사만 계속나옴
반면 당장 옌스 검색하면 첫페이지에 바로 조원희 옌스 저격기사에 스조에서 대놓고 시리즈로 옌스 까는 기사 나오고 있었음
축협 이해관계도 없고 외국인이라 선후배관계도 아니고 비열한새끼들이 제물삼기 딱 좋앗서 그런지 전방위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