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이라는게
발주처가 용역업체와 특정 과업의 완성을 조건으로 이익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죠.
이걸 지금 용역업자들에 대비해보면
발주처 : 총리???(외형상으로는)
용역업체 : 반명 유튜버
특정 과업 : 문재인 악마화
과업의 완성 지표 : 문까산점(매우 주관적 정성적)
이익 : (예를들면)정부기관 이사, 사외이사 등 자리
이 시스템이 많은 정치 유튜버들을 미치게 하는거 같은데요.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1. 문까산점의 지표가 정성적이라는 점입니다.
이건 발주처와 용역업체 사이의 공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킵니다.
A용역사가 내가 더 열심히 했는데 B용역사만 이익(자리)를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일부 용역업체에게는 미수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정부 부처이던 유관기관이던 관변단체든 자리가 한정…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