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유시민의 입만 보고 있었지만, 딴지가 편집을 많이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유시민의 말들은 솔직히 제가 자게에 쓰는 글보다 수위가 낮았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이재명을 포기하지 않고 붙들고 있으려 했구요.
나중에 이재명에 대해 이야기할때는 울먹거리며 이야기하더라구요. 그게 지지에 대한 배신의 분노인지, 아니면 정말로 말의 내용처럼 이재명에 대한 연민인지는 모르겠지만, 유시민이 저렇게 이야기하는건 노무현 언급하는거 외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유시민은 아직 이재명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절절하게 보여준거에요.
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부처눈엔 부처, 돼지눈엔 진주... 라면, 이건 정말 심하게 긁혔다는 거거든요.
"내가 대통령인데, 감히 당신이 뭔데?"라는 함의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원래부터 이재명의 태도에 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