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분탕치는 분들 빼고,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이재명과 유시민은 같은 결의 사람이다.
이 둘은 결국 국민을 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재명의 의견이 보완수사권 유지 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폐쇄가 맞고 보완수사요구권을 남겨 두는게 옳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는데,
이재명 대통령과 저의 생각도 다른 면이 있을 수 있지요.
예를 들어 전기요금 올리지 않는 것도 처음 태도와 다르기도 하고..
부동산 가격이 제어되지 않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그렇지만 기꺼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결국 결은 같기 때문입니다.
같은 결이라도 동일한 것을 놓고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넌 우리편이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형적인 분탕자 또는 당파주의자입니다.
쭈욱 사태를 지켜보면 결이 어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