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분열됐고, 민주진영 분열됐고, 정부와 당이 분열됐고, 지지자도 분열됐고,
이번 선거를 보자면 16년 총선, 17년 대선, 20년 총선, 22년 대선 24년 총선 때 느껴보지 못한, 선거전략이 전혀 없고 메시지도 없고 도대체 왜 민주당을 찍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아볼 수 없는 선거 였습니다.
어쩌다 민주당이 이렇게 몰락했는지...
민주당 지지자의 무조건 지지외에 전혀 외연 확장이 없었던 이번 선거를 치르고도 정청래 대표를 다시 찍어야 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최근의 혼탁한 클리앙이 외부 갈라치기 세력이 유입되서 인지. 강력했던 자정작용이 사라져서 인지. 아니면 민주당이 서서히 분열되는 과정인지.. 강력한 카리스마와 서사 그리고 확실한 정치적 지향점이 있는 그런 후보가 민주당에서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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