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같이 말아먹고 귀국길에 엿세례받고 개빡쳐있었는데..(대한민국이 자길버렸다 ㅇㅈㄹ...)
친한후배 임생이가 와가지고 감독한번 해달라 사정하니까... 20억 쳐받아먹고 봉사드립치면서
자기 인생의 오점과도 같은 2014년 치욕스런 실수를 만회해보려고 수락한 것 같은 느낌..
한국축구의 발전..이딴거는 머리에도 없고.. 그냥 자기 명예회복을 위한거죠..
전술다운 전술도 없지만 3경기내내 그 지랄하는거보면.. 이기려고 하는 팀의 감독이 아니에요..
이기려는 전술이 아니라 지지않기위한 수비적인 축구만 존나게 하는거에요..지가 수비수출신이니까..
내 명예를 회복시키자! 이거에요.. 그러니까 32강가면 박수받을것이다 개소리하고 앉아있는거에요..
결과도 ㅈ망이고.. 과정이 개 ㅈ같았는데 뭔 박수를 쳐..축구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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